브랜드의 분위기가 먼저 느껴지도록

새로 오픈한 파인다이닝으로 해외 고객과 미쉐린을 목표로 하고 있어, 단순히 메뉴와 위치를 안내하는 홈페이지보다 레스토랑의 분위기와 완성도를 먼저 전달하는 브랜드 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에서 예약까지

음식과 공간의 이미지를 크게 활용해 첫인상을 만들고, 셰프와 레스토랑의 이야기, 메뉴, 위치, 예약 정보를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비주얼이 강하더라도 실제 방문에 필요한 정보가 묻히지 않도록 균형을 맞췄습니다.

  • 파인다이닝의 분위기를 살리는 대형 비주얼
  • 셰프와 브랜드 스토리 구성
  • 메뉴 정보와 PDF 연결
  • 위치·운영 정보 정리
  • 예약 CTA 연결

국문과 영문을 각각 자연스럽게

해외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불편 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국·영문 페이지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단순 번역에 그치지 않고 영문 글자 길이와 줄바꿈, 메뉴 표기와 예약 안내까지 각 언어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조정했습니다.

라이브 사이트

Sydney Seoul 사이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