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필요한 8가지

  1. 한 문장 사업 소개

    누구를 위해 무엇을 제공하는지 첫 화면에서 바로 설명합니다.

  2. 서비스 또는 메뉴

    고객이 실제로 선택해야 하는 항목을 정리합니다.

  3. 가격 또는 이용 방식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비용이나 상담 방식을 안내합니다.

  4. 실제 사진

    공간, 사람, 제품, 작업 결과처럼 신뢰에 도움이 되는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5. 후기

    고객이 선택 전에 가장 궁금해하는 실제 경험을 보여줍니다.

  6. 위치·운영 정보

    오프라인 사업이라면 주소, 교통, 영업시간 정보를 쉽게 찾게 합니다.

  7. FAQ

    반복 문의를 줄이고 구매 전 망설임을 해소합니다.

  8. 문의·예약 CTA

    카카오톡, 네이버 예약, 전화, 폼 등 다음 행동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업종마다 정보 순서는 달라집니다

PILATES강사 → 수업 → 후기 → 위치 → 상담

사람과 공간의 신뢰가 중요한 업종입니다.

TAX전문가 → 업무 → 상담 대상 → FAQ → 문의

전문성·업무 범위·상담 절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RESTAURANT분위기 → 스토리 → 메뉴 → 위치 → 예약

방문 전에 공간과 음식의 경험을 상상하게 만드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SERVICE문제 → 해결 → 근거 → 후기 → 문의

무형 서비스는 고객이 얻는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감성보다 먼저 보여줘야 할 정보

브랜드 문장은 중요하지만, 검색과 전환을 함께 생각하면 추상적인 표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감각적인 공간을 만듭니다”보다 “방배동 1:1·2:1 필라테스 수업”처럼 사업의 실제 정보를 함께 보여주는 편이 고객과 검색엔진 모두 이해하기 쉽습니다.

오픈 전 최종 점검

  • 모바일에서 제목, 본문, 버튼이 편하게 읽히고 눌린다.
  • 카카오톡·예약·전화·문의 폼 링크가 실제로 정상 작동한다.
  • 첫 화면과 주요 구간에서 문의·예약까지 이동하는 길이 명확하다.
  • 페이지별 title, description, canonical과 sitemap이 준비되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는 몇 섹션 정도가 적당한가요?

서비스가 단순하면 5개 내외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후기·FAQ·포트폴리오까지 필요하다면 7~9개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가격을 꼭 공개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가격 범위가 중요한 업종이라면 시작 가격이나 상담 기준을 보여주면 고객이 문의 전에 판단하기 쉽습니다.

인스타그램 링크만 연결해도 되나요?

연결은 좋지만, 핵심 정보까지 다시 인스타그램에서 찾게 만들기보다 홈페이지 안에서 먼저 이해할 수 있게 하는 편이 좋습니다.